여 름 rn[Flash] 일상에서의 수채화 (심태한)3년만에 다시 찾은 통영. 뜻하지 않은 여행길에 빠듯하게 다녀온것이 못내 아쉽습니다. 관련글 Post date 2008-08-16 Posted in Photo Tagged with photo, 동피랑, 바다, 사진, 여름, 통영 Comments 0 Previous post: 오늘밤도 별에 안겨 Next post: Around 40 주문이 많은 여자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 *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, 이메일,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. Δ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.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.
지난 사진 한 장 Post date 2007-04-02 Posted in Photo Tagged with Reala 100, Tokina 28-80mm 2.8, 사진, 필름 Comments 1